•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생애주기별 주로 발생하는 필수 보장 쏙쏙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생애주기별 주로 발생하는 필수 보장 쏙쏙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기상품인 영유아보험&초중학생보험은 당장 필요 없거나 더이상 필요없는 보장까지 수십년간 유지해야하는 기존 어린이종합보험과 달리 생애주기별로 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주목했다. 성장단계에서 필수적인 보장만 직접 골라 담을 수 있는 DIY 상품인 것이 강점이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영유아보험은 기존 어린이보험과 달리 응급실 진료비 및 수족구·독감·폐렴·중이염과 같이 0~5세 영유아기 걸리기 쉬운 질병만 모아 보험료 부담을 합리적으로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한번에 보통 30년 이상 장기로 가입해야 했던 기존 보험과 다르게 1~3년까지 원하는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어 가정의 경제 사정이나 계획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미 어린이보험 등 다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있어 기존 보험만으로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거나 병치레가 잦은 영유아 시기에만 집중 보장 받는 식으로 활용도 가능하다. 카카오톡으로 만기도래 알림도 제공할 예정으로 보장 공백 없이 재가입도 쉽게 할 수 있다.

보험금 청구도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응급실에 자주 가게 되는 영유아기 아이들을 생각하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카카오톡만 있으면 청구가 가능한 점은 큰 장점이다.

제출해야하는 서류도 최소화하여 병원 방문 후 영수증 등 간단한 서류만 찍어서 올리면 터치 몇 번만으로 보험금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청구 서류가 완비되었을 경우 신청 후 1분 내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즉시 지급' 서비스도 제공한다. ‘즉시 지급’ 서비스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구축한 인공지능 기반 광학문자인식 기술을 통해 가입자가 제출한 영수증이나 진단코드가 포함된 처방전 정보를 분석·인식하여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청구하고 바로 보험금을 수령하게 하여 보험의 실질적인 효익을 늘리겠다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사용자 중심 철학을 담았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초중학생보험은 6~15세 초중학생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급실·독감·교통사고·골절·화상·식중독 등의 위험으로 담보를 구성해 보험료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꼭 필요한 보장만 담아 최소 1년부터 최대 15년까지 원하는 보장 기간을 선택하면 최적의 보험료가 산출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