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오롱글로벌, ’피트니스 앤 플레이짐‘ 등 조경특화상품 4개 우수디자인 선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3 15:31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올해 개최된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받은 ‘피트니스 앤 플레이짐(Fitness & Play GYM)’을 포함한 4개 조경특화상품이 우수디자인(GD)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수상작으로 선정된 상품에는 정부 인증 마크인 '굿디자인(GD)'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최종 심사에서 동상(한국디자인원장상)을 받은 피트니스 앤 플레이짐은 코오롱 하늘채의 대표적인 조경상품인 ‘아웃도어그라운드(조깅트랙)’과 연계하여 개발된 옥외특화 운동 공간으로 특화 디자인 콘셉트인 ‘심플 앤 디테일(Simple & Detail)’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해당 작품은 성인을 위한 체력단련 공간인 ‘피트니스짐(Fitness GYM)’, 청소년 및 어린이 특화 놀이 공간인 ‘플레이짐(Play GYM)’ 등 복합 운동 공간으로 디자인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코오롱글로벌은 일상 속 6가지 자연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특화 조경 시설물 ‘하늘채 시그네이처(SigNature)’, 올해 준공한 단지에 적용된 특화 놀이시설인 ’구름 속 비행‘과 ’달빛 은하수‘ 등 출품작 모두 GD에 선정되면서 조경부문에서는 유일하게 굿디자인 4관왕을 달성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부문 본상에 이어 조경부문 역시 GD에 선정돼 디자인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소비자의 가치 인식 변화를 이해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3 GS건설,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2027년 포항서 실증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경북 포항에서 1MW(메가와트)급 분산발전소의 실증과 상업 판매를 시작하고,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면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이 올해 4월 아모지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롯데정밀화학이 체결한 '청정암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