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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2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영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0 09:45

롯데건설 전략기획 부문 주영수 상무(왼쪽)가 ‘2023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전략기획 부문 주영수 상무(왼쪽)가 ‘2023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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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 7일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22년 연속 프리미엄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주택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임을 입증했으며,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청취된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고객 생활 전반의 편의와 품격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은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로 1999년 론칭 이후 우리나라의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선도해 왔다. 또한,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입지 선정, 상품개발, 품질,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서겠다’는 브랜드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통합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고객만족 브랜드 ‘CASTLing(캐슬링)’을 론칭했다. 롯데건설은 캐슬링 브랜드 론칭과 함께 입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열어 입주 고객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의 공용부 청소와 조경 유지관리 등을 기본으로 차별화된 캐슬링만의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요구와 시장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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