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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에듀테크 업체 '디쉐어'와 영단어 콘텐츠 제휴 협력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7 10:49

(왼쪽부터) 윤현상 SKT AI 서비스 사업부 인터랙션 담당과 이수옥 디쉐어 에이닷 사업본부장이  1:1 맞춤교육 및 에듀테크 선도기업 디쉐어(대표 김원태)와 영어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SK텔레콤

(왼쪽부터) 윤현상 SKT AI 서비스 사업부 인터랙션 담당과 이수옥 디쉐어 에이닷 사업본부장이 1:1 맞춤교육 및 에듀테크 선도기업 디쉐어(대표 김원태)와 영어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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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닫기유영상기사 모아보기)이 1:! 맞춤교육 및 에듀테크 선도기업 디쉐어(대표 김원태)와 영어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디쉐어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내신, 수능, 입시목표 성취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디쉐어가 운영하는 ‘에이닷 영어학원’과 ‘에이닷온’의 영단어 콘텐츠인 ‘단끝’을 SK텔레콤에 제공한다. SK텔레콤은 A.(에이닷)과 콘테츠 연동을 위한 기획 및 개발을 맡는다.

김원태 디쉐어 대표는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자사의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디쉐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민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중요한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윤현상 SK텔레콤 AI서비스 사업부 인터랙션 담당은 “A. 고객들에게 디쉐어의 ‘단끝’이라는 훌륭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하여 고객층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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