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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니어 다이노스와 창원 NC파크 친환경 공간 조성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30 14:58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호 중요성 알리는 활동 지속할 계획

엔씨소프트가 지역 미래세대와 창원 NC파크에 친환경 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지역 미래세대와 창원 NC파크에 친환경 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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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는 창원 NC파크에 친환경 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알렸다.

엔씨는 창원시 지역사회의 미래세대인 주니어 다이노스를 초청해 직원들과 함께 ▲환경 교육 ▲나무 심기 ▲야구 경기 관람 등을 진행했다.

주니어 다이노스와 엔씨 직원들은 창원 NC파크 앞 가족공원에 배롱나무를 심고 ‘그린플레이존’ 조성 안내 팻말을 설치했다. 그린플레이존은 NC 다이노스 구장을 방문자들에게 친환경 공간을 선사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이번 활동은 직원 참여 환경 캠페인 ‘NC [GREEN] PLAY’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활동 확대를 목표로 한다. 엔씨는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사옥 내 그린플레이존을 마련해 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 배출 저감 활동을 실천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현주 엔씨 ESG 경영실장은 “그린플레이존은 NC 다이노스 구장을 방문하는 지역 시민들에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 중요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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