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품질은 기업 신뢰 높인다” 동부건설, 품질·환경경영 강화로 ESG 실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7 11:33

동부건설 직원들이 환경 정화를 위해 현장 주변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직원들이 환경 정화를 위해 현장 주변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은 전사적 품질경영과 환경경영 방침을 새롭게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빈틈없는 품질경영을 기본 골자로 내실경영을 통한 수익성 확보와 지속가능경영에 무게를 뒀다. 환경경영 분야에서는 국내외 환경 법규 및 제반 규정 준수를 비롯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통한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주요 방침에 새롭게 추가했다.

이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건설업계 수주전에서 품질 경쟁력이 최우선이라는 동부건설의 경영방침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품질도 이와 직결되는 필수요소가 됐다.

동부건설은 매월 품질점검의 날을 지정하고 전 사업부 임직원이 전국 각 공사 현장을 방문, 품질점검을 실시하며 공사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SG경영 요구가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건설업은 그동안 환경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업종으로 인식돼 왔다.

이에 동부건설은 현장 환경개선 및 오염방지 캠페인 등 지속적인 현장 환경친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아파트에 에너지 절감 기술 도입 및 친환경 마감재 시공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ESG 위원회 및 전담 TFT 구성을 시작으로 지배구조보고서 발간, 플로깅 동부, 일회용품 줄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체적인 ESG 경영체계 확립에 힘쓰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품질은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고 환경은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치"라며 "지속가능 경쟁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내 대표 건설사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표시멘트 동우회, 삼척시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삼표시멘트 동우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삼척시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사내 모임인 동우회가 지난 13일 삼척시에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삼표시멘트 동우회는 퇴직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친목과 상호 부조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모임이다. 회원들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동우회의 장학금 기탁은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매년 삼척시의 장학사업에 동참했으며, 올해까지 11년간 전달한 장학금은 총 135 2 동작구 상도동 201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35층·1800가구 탈바꿈 서울 동작구 상도동 201 일대가 최고 35층,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도로를 넓히고 공원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낙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상도동 20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대상지는 2015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지만 급경사지와 좁은 도로, 계곡형 지형 탓에 주거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는 지형적 제약을 고려해 주변 지역과 연결되는 도로망과 보행체계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대상지 북측에는 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을 중심으로 T자형 공공클러스터를 구축해 주변 개발사업에서 확보한 공공 3 송파구 '힐스테이트송파위례' 31평, 5.9억 오른 23.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직전 거래보다 수억원 오른 거래가 잇따랐다. 서울 송파구 '힐스테이트송파위례'는 5억9500만원, 경기 용인시 '래미안수지이스트파크'는 3억9500만원 상승했다. 부산 '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아파트'는 2억8000만원, 인천 '우남푸르미아'는 1억200만원, 대전 '열매마을11단지(계룡리슈빌)'는 2억7000만원 올랐다. 한편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263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송파·용산·강동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5억9500만원 상승서울 송파구 장지동 '힐스테이트송파위례' 전용면적 101.95㎡(약 31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가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21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