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TL' 파이널 테스터 모집 시작…게임 완성도 높인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26 11:05

2월 21일~22일 이틀간 파이널 테스트 진행
이용자 궁금증 해소 및 게임 완성도 높여

엔씨소프트가 기대작 MMORPG 'TL'의 파이널 테스터를 모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기대작 MMORPG 'TL'의 파이널 테스터를 모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26일 파이널 테스터(Final Tester) 모집을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월 21일, 22일 양일 간 판교 R&D센터에서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이틀 중 하루를 선택하여, 2월 12일까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TL 파이널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튜토리얼 ▲세계관과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는 ‘코덱스 플레이’ ▲지역 이벤트 ▲레이드 시스템 등의 콘텐츠를 약 5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최문영 엔씨소프트 PDMO(수석개발책임자)는 “TL 출시에 앞서 게임성을 검증하고 이용자분들의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최종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상반기 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L은 엔씨소프트가 ‘Play For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이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TL은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 월드와 던전 ▲과거와 현재, 미래가 이어지는 내러티브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변화하는 ‘프리 클래스’ ▲이용자가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카카오톡에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가 바꾸는 일상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 에이전트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대화와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메신저의 역할을 넘어 이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는 개인화 AI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특히 메시지 전송과 일정 관리부터 향후 상품 주문과 예약, 송금까지 지원하는 AI 비서를 통해 이용자의 일상 전반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신규 AI 에이전트 ‘카나나 스페이스’ 공개카카오는 1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6)’에서 AI 어시스턴트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모든 연결에 지능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2 ‘프리미엄 선점’ 삼성SDI vs ‘수익성 확보’ LG엔솔…전고체 2색 승부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두고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전략이 갈리고 있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프리미엄 시장 선점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 전기차용, 2030년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며 제조 공정 혁신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두 회사 모두 전고체 배터리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시장 진입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삼성SDI는 양산 시점을 앞당겨 초기 고객사를 확보하고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구조와 적용처를 나누고 기존 사업과 차세대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삼성SDI, 조기 양산으로 프리미엄 시장 선 3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