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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내년 기대작 ‘TL’ 직접 소개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0 11:22

김택진 CCO, 최문영 PDMO 및 주요 개발진이 게임 소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엔씨소프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의 내년 PC·콘솔 대작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오는 27일 디렉터스 프리뷰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엔씨소프트의 공식 유튜브에서 TL 디렉터스 프리뷰를 시청할 수 있다. 김택진 CCO(최고창의력책임자)가 등장해 직접 이용자에게 TL의 개발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문영 PDMO(수석개발책임자)와 안종옥 TL 개발 PD, 이문섭 TL 기획 총괄 등 주요 개발 디렉터가 게임의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한다.

엔씨소프트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TL'.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TL'.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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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프리뷰 공개에 앞서 티징 영상을 통해 TL의 월드 일부를 추가 공개했다. 날씨에 따라 변화하는 월드, 환경의 변화, 심리스 던전 등 새롭게 공개되는 장면을 살펴볼 수 있다.

‘차세대 MMORPG’를 목표로 개발 중인 TL은 다채롭고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동일한 지역 안에서도 날씨가 바뀌면 지형이 변하는 등 전투∙지형∙환경적 변수에 따라 전투 흐름이 바뀐다.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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