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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내년 1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2 09:44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조감도./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조감도./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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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오는 1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2층, 13개 동 총 8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99㎡ 706가구, 115㎡ 94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동탄2신도시의 마지막 계획지구로 주목받고 있는 신주거문화타운에 위치한다. 신주거문화타운은 동탄2신도시에 조성되는 특별 계획구역 7곳 중 마지막 남은 주거지구다.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인덕원~동탄선, 트램 등 굵직한 교통망 호재로 수도권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현재 주거 개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이번 신주거문화타운 공급이 동탄2신도시의 진입의 마지막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신주거문화타운은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공원과 녹지 면적이 넓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효제봉 자락에 위치해 사계절의 변화를 단지 가까이서 즐길 수 있으며, 신리천과 신리제2저수지, 왕배산3호공원 등도 인접해 다양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 신주거문화타운 내 초·중·고교 부지도 계획돼 있어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한 동탄신리천로를 통해 이미 조성이 완료된 남통탄의 호수공원, 상업시설, 학원가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을 통해 수서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GTX-A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은 더욱 개선된다.

단지는 한국적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미래형 전원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에는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으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또 최상층에는 도심과 자연의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배치될 예정이다.

프라이빗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시네마,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키즈체육관 등 지역 내 최고 수준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테라스형 게스트 하우스와 단지 내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건식 사우나를 갖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될 계획이다.

가구 내부는 ‘안티바이러스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와 공기 청정 시스템이 가동된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24시간 신선한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된다. 또한 정부가 과천, 성남, 하남, 광명 등 경기도 4개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부동산 규제지역에서 해제함에 따라 청약 및 대출 문턱도 낮아지기도 했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기준금액을 충족하면 유주택자도 가구주·가구원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공급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85㎡를 초과해 100% 추첨제를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분양 관계자는 “이번에 규제지역 해제로 청약및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서 동탄2신도시 마지막 진입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신주거문화타운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 내년 1월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11월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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