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대 50% 할인' 롯데하이마트, 연중 최대 혜택 '쎄일하마' 행사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2 15:17

창립 22주년 기념 22억원 규모 중복 할인 쿠폰 증정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 연중 최대 혜택 주는 쎄일하마 행사 전개./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 연중 최대 혜택 주는 쎄일하마 행사 전개./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쎄일하마’ 행사를 펼친다. 가전과 더불어 가구, 골프 등 레저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쇼핑몰에서 5월 11일까지 ‘쎄일하마’ 행사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할인 판매를 의미하는 ‘쎄일(SALE)’과 하이마트 사명을 줄인 ‘하마’를 합쳐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로 브랜딩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 방문하면 다양한 세부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오늘만 쎄일하마’에서는 품목별 인기상품 30여 가지를 매일 새롭게 한정수량 초특가로 선보인다. 행사상품은 매일 자정부터 한정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행사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12%를 최대 30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구매하는 행사상품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도 추가로 적립해준다. 2일에는 190만원대 삼성전자 189cm(75형) TV를 160만원대, 160만원대 LG전자 휘센 에어컨을 140만원대 혜택가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지금 반짝 쎄일하마’는 매일 시간대별로 인기상품을 2개씩 최대 50% 저렴한 혜택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 부모 등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가전으로 구성한다. 세탁기나 냉장고같은 대형가전부터 PC기기 등 디지털기기까지 다양하다. 행사상품은 매일 4회 시간대별(10시, 12시, 14시, 16시)로 각각 한정수량 특가에 공개된다. 행사 기간, 340만원대 브람스 루나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50% 이상 저렴한 16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연합하마’ 행사는 인기 브랜드 80여 곳과 함께하는 행사다. 품목은 국내외 유명 가전, 가구부터 골프 등 레저상품까지 다양하다. 본 행사는 차수별로 행사 브랜드가 다르다. 1부(5월 2일 ~ 3일)에는 80여 곳 행사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2부(5월 4일 ~ 7일)에는 삼성전자, 위니아, 시디즈, 테일러메이드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3부(5월 8일 ~ 11일)에는 LG전자, 애플, 일룸, 캘러웨이, 핑 등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 브랜드의 상품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10%를 최대 25만원까지 청구할인해준다. 이 밖에도 구매하는 상품에 따라 엘포인트 등 구매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준비한다. 우선, 창립 22주년 기념 22억원 규모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매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쎄일하마 전용쿠폰’ 2천개를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3천원부터 5만원까지 다양하다. 별도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행사상품에 한해 적용 가능하다. ‘엘포인트 페스티벌’도 있다. 가전, 가구를 두 품목 이상 동시에 구매하면, 구매하는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 최대 200만점을 적립해준다. 여기에 결제 시 엘포인트를 사용하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사용한 포인트의 최대 20%를 최대 2만점까지 엘포인트로 되돌려준다. ‘24시간 행운의 래플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기간, 응모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시디즈 몰티 의자, 에코백스 로봇청소기 등 이슈상품 할인 구매권을 제공한다. 롯데골프단 선수와 함께하는 라운딩 참여권도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박창현 온라인부문장은 “연중 최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 ‘쎄일하마’에서는 다양한 세부 행사로 구성해 각종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던 상품을 구매해 기분 좋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중개’ 넘어 ‘운영’으로…네이버, 자체 물류관리시스템 구축 나선다 물류업체와의 협업을 중심으로 배송 경쟁력을 키워온 네이버가 자체 물류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판매자와 직접 물류 계약을 맺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물류센터 내부 작업을 관리하는 창고관리시스템(WMS)까지 자체 구축한다. 당장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기 위한 수순은 아니라는 게 네이버의 설명이지만 향후 센터 구축이나 임차 등 다양한 가능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확보하는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네이버를 둘러싸고 물류센터 구축과 직배송, 퀵커머스 등 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네이버가 WMS 자체 개발을 위한 인력 채용에 나서 2 “배당 늘렸지만…” 교촌, 신사업 부진에 빛바랜 주주환원 [정답은 TSR] 교촌에프앤비가 주주가치 제고 기조를 이어가며 최근 2년간 9%대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총주주수익률(TSR)은 약 -21%로 나타났다. 배당으로 얻은 수익률보다 주가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이다. 본업 실적 개선에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추진한 신사업에서 적자가 이어졌고, 올 들어서는 본업의 수익성까지 둔화하며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0일 종가 기준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3825원으로 2024년 말 5460원과 비교해 약 30.0% 감소했다. 누적 TSR로 산출하면 –20.8%에 달한다.TSR은 일정 기간 주가 변동률과 배당수익률을 더한 값으로, 주주가 회사 주식에 투자해 얻을 수 있는 총수익률을 보여 3 고추장서 바이오·소재로…대상의 ‘투트랙’ 체질개선 대상그룹이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조미료 ‘미원’과 ‘청정원’, 김치 브랜드 ‘종가’를 통해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대상이 완제품 수출을 넘어 무형자산 라이선싱과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모습이다.‘IP 라이선스’ 사업 추가로 사업영역 확대5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그룹은 전통적인 식품 제조 및 판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지식재산권(IP)과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상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조2756억 원, 영업이익 1034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1%, 영업이익은 6.9% 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