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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기획부 대리,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5 16:48

청년인턴 부문 우수상 등 3개 분야 우수사례 선정
“차별 없는 사회형평적 채용 통해 사회통합 노력”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내부./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 내부./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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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은 ‘2021년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청년인턴 부문에서 신은영 금융기획부 대리가 우수상(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부문’과 ‘장애인 채용부문’에서도 각각 장려상을 수상해 총 3개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에 열린 공모전은 청년층 실업문제 완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닫기홍남기기사 모아보기) 후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재진) 주관으로 열렸다. 공공기관 취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본보기로 삼는 것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가 주관하는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포용적 인사 분야 동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신규직원 입사 수기 공모전에도 우수작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서민금융진흥원은 신규직원 모집 시 장애인‧보훈 및 지역‧고졸 인재 등 사회형평 채용을 통해 선발했으며, 서민금융‧신용 회복 지원 제도 이용자 등을 우대하는 채용 전형도 시행하고 있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수인재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서 공정‧공평한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번 공모전 참여를 위해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선배 직원과의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신입 직원 7명은 모두 공모전에 응시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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