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생명,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상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0 09:10

정기적 사회공헌 활동·기부금 후원 등 공로 인정

NH농협생명이 지난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대장을 수상했다./사진 제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대장을 수상했다./사진 제공= NH농협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NH농협생명은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예대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인도주의 활동에 공로가 큰 회원에게 주는 유공 표창이다.

NH농협생명은 2015년 제빵봉사를 시작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명절 농산물꾸러미 나눔 ▲여름철 삼계탕 나눔 ▲동절기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금 후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지원한다. 이날 명예대장 수상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도 전달했다.

2022년 NH농협생명은 ESG경영 실천을 앞장서기 위해 ▲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및 지역사회 환원 ▲농촌 및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지원 등 3가지 사항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 각계각층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농협생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