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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해운·제조부문 신입·경력사원 채용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2 09:25

SM그룹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사진제공=SM그룹

SM그룹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사진제공=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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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해운·제조부문에서 계열사별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

12일 SM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는 건설부문 삼환기업에서 기술직 토목 건축 기계 안전분야의 신입사원과 건축·부동산개발사업 경력직(대리~차장급)을 뽑는다.

신입의 경우 관련분야 자격증을, 경력은 건축 관련학과 전동자 및 관련자격증 보유자, 분양 인허가 경험·정비사업 도시개발사업 경력과 신탁사업, PF사업 경력 등을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이달 16일까지다.

태길종합건설은 건축 공무(시공), 개발사업 담당 경력직을 모집중이다.

공무팀은 대리~부장급이며 실무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으로 초고층(40층) 이상 아파트 시공무·시공 경력자와 CAD·CAM 프로그램 능숙자를 우대한다.

개발사업(건축) 분야는 과장~부장급이며, 부동산 관련업무 3년 이상 건축·토목자격증 소지자로 시공사·시행사 근무경력 등 해당분야 경험이 있고 현장근무 가능한 지원자를 찾고 있다. 원서접수는 이달 31일까지다.

해운분문은 대한해운과 대한해운엘엔지에서 대리~과장급 기획·LNG선 영업부분 경력자를 이달 23일까지 찾고 있다. 원가회계 관련 업무와 국내·외 LNG선 프로젝트 경험 보유자를 우대한다.

또 보건관리자·노무관련 경력이 있는 보건관리자(사원급)를 모집 중이다. 원서접수 마감은 이달 16일이다.

제조부문에서는 SM티케이케미칼과 에스엠중공업에서 신입·경력직을 뽑는다.

티케이케미칼은 제조와 건설부문으로 나누어 인재모집을 하고 있다.

제조부문은 경영관리, 품질 기술개발, 기계관리, 전기관리 분야에서 해당 분야를 전공한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또 건설부문은 사업팀, 건축팀, 건설현장 경력직 근무자를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 마감은 이달 13일까지다.

에스엠중공업은 제조부문 해외영업, 기술개발, 품질관리 분야를 담당할 신입사원과 경력(대리~과장급)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근무지는 경남 사천이며 원서마감은 이달 23일이다.

자세한 사항 및 원서접수는 ‘SM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후, 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SM(삼라마이다스)그룹은 ▲SM경남기업, SM우방, SM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SM우방산업, SM삼라 등 건설부문과 ▲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KLCSM 등 해운부문 ▲SM티케이케미칼, SM벡셀, SM스틸, 남선알미늄, SM인더스트리 등 제조부문 ▲SM하이플러스, 호텔 탑스텐, 탑스텐 빌라드애월 제주,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 애플CC 등 서비스레저부문 등 부문별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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