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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그룹, 2022년 정기 임원 인사…AAI헬스케어 대표 이창석 내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0 09:56 최종수정 : 2021-12-20 14:19

에이플러스에셋 김도연 부사장 등 7명 승진

이창석 AAI헬스케어 대표 내정자./사진=에이플러스에셋그룹

이창석 AAI헬스케어 대표 내정자./사진=에이플러스에셋그룹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그룹이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에이플러스에셋그룹은 규제 강화, 대면 영업환경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영업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17일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토탈헬스케어 솔루션 노하우를 활용한 신규사업 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AI 헬스케어의 CFO를 맡고 있던 이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AAI 헬스케어의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GA 에이플러스에셋은 김도연 부사장, 이충용·정종민 전무, 김현우·신경식·우병익·최호용 상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에이플러스리얼티 인사에서는 김병수 전무, 홍성흠 상무가 선임됐다.

직급체계도 간소화 됐다. 기존에는 지급연한에 따라 '주임-대리-과장-차장-부장' 직급으로 나눠졌으나 해당 직급을 모두 '프로'로 통일했다. 파트장, 팀장 등 직책은 유지된다. 임원 직급은 기존 '상무보-상무-전무-부사장-사장'에서 상무보와 상무 직급을 '상무'로 합쳤다.

에이플러스에셋그룹은 "금번 정기인사를 통해 임원의 직급 체계를 간소화했다"라며 "시장 변화에 대한 보다 빠른 대응과 조직 내 미래 경영진 자원의 확대를 도모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해 11월 GA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7개 계열사로 구성된 에이플러스그룹의 모회사 역할을 맡고 있다.

계열사로는 ▲AAI헬스케어 ▲에이플러스라이프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 ▲에이플러스리얼티 ▲에이플러스 모기지 ▲파인랩 등이 있다. 에이플러스그룹은 고객의 출생부터 노후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 영역에서 금융, 헬스케어, 실버케어 등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는‘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그룹을 지향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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