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연말맞이 ‘랜선 송년 이벤트’ 진행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7 12:39

비대면 프로그램 통한 임직원 소통 강화·창의적 사내 문화 조성

푸르덴셜생명, 연말맞이 ‘랜선 송년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랜선 송년 이벤트’를 진행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지난 16일 랜선 송년 이벤트를 개최하고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송년 이벤트는 신청 직원을 대상으로 리스 만들기 키트를 사전 제공하고,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회에 거쳐 약 150명의 임직원이 플로리스트와 함께하는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에 참여해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벤트에 참여한 푸르덴셜생명보험 직원은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비중이 높아지면서 신입 직원이나 동료들을 보지 못했는데 집에서 문화 생활을 하며 이렇게 볼 수 있어 반가웠다”, “아이들이 직원들과 인사하고 온라인 클래스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이밖에도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언택트 환경에 맞춰 사내에서 다양한 랜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직원들의 재택근무 환경과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해 부서별 ‘랜선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와인 강좌 및 칵테일 클래스를 진행했다. 총 28회에 거쳐 34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던 랜선 이벤트는 사내에서 문화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큰 호응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스마트오피스 도입과 재택근무 비율이 확대된 이후, 팀워크 강화를 위해 랜선 이벤트, 메타버스 자선 바자회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계획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2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3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