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카드, 7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6 11:55

60주년 특화 카드 및 캠페인 영상 선봬

NH농협카드가 지난 15일 7년 연속 연간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지난 15일 7년 연속 연간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NH농협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신인식)가 실용적인 혜택과 맞춤 서비스를 탑재한 신용카드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5일 7년 연속 연간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올해 다양한 혜택을 탑재한 카드들을 선보였다. 우선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적립한도 제한 없이 NH포인트를 적립해주는 'NH1961카드'를 출시했다.

개인사업자에게 무제한 기본할인 혜택과 특화 영역 이용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SOHO 다사로이카드'도 출시했다. 특히 유튜브·넷플릭스, 배달앱 등 언택트(Untact) 특화 혜택과 스타벅스 50% 할인 등 생활밀착형 혜택까지 제공하는 '올바른FLEX카드'도 내놓았다.

또한 고객 사연을 공모해 ‘멜로디는 사연을 타고’기념 영상을 제작해 선보였으며, 광고 캠페인 영상도 제작했다. 광고모델 강하늘·한소희가 농협카드 직원으로 등장해 'NH페이(NH Pay)' 서비스를 풀어낸 ‘모든 생활에 깊이, 페이다’ 영상은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으로 7년 연속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고객과 사랑으로 함께한 60년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실용적인 혜택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함께할 100년 청사진을 그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