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특별공급 종료…생애최초 관심 집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1 20:19

후분양단지로 빠른 입주가 장점...내년 8월 입주 가능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주요 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1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주요 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1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23-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가 1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9㎡, 84㎡형 각각 4개씩 8개 평형에서 992가구가 특별공급으로 나왔다. 모든 평형이 고른 인기를 보인 가운데,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가장 많은 신청인 3130건이 모였다.

특히 84㎡D형의 경우, 29세대가 생애최초로 배정된 가운데 해당지역 244건, 기타경기 390건, 기타지역 463건으로 전체 평형과 유형을 통틀어 가장 많은 신청이 접수됐다. 나머지 평형들에서도 전체 유형에 걸쳐 생애최초 전형의 인기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2일 있을 1순위청약의 기대감을 높였다.

단지는 이어 2일 1순위청약, 3일 2순위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발표는 11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다. 공급금액은 59㎡형 기준 3억3200만원대, 84㎡형 기준 4억447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2년 8월께다. 후분양단지로 공급돼 빠르게 입주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운정신도시에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예정된 교통망 개통으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후분양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빠른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