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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금융그룹, '제22기 방정환 장학금' 수여…장학생 342명 선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30 14:39 최종수정 : 2021-08-30 15:07

순이익 1%·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
현재까지 장학금 50억원 전달

웰컴금융그룹 사옥. /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금융그룹 사옥. /사진=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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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28일 제22기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ON(溫)택트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출연해 장학생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방정환 장학금은 매년 순이익의 1%와 매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장학금은 매년 2회에 걸쳐 가정과 경제상황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된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방정환 장학금은, 현재까지 4000여명의 장학생에게 5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22번째 장학금 수여식에는 342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인 가운데 백신 접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중”이라며 “장학생의 꿈을 펼칠 기회가 더욱 넓어지는 만큼 웰컴금융그룹은 이들을 돕기 위해 더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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