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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54종 특약으로 맞춤형 설계 가능한 ’360 종합보장보험’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5 14:36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
헬스케어 전문설계사가 선택 도움
건강관리 앱 '360Helath'도 제공

메트라이프생명이 '360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사진=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메트라이프생명이 '360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사진=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54종의 특약으로 고객별 세밀한 설계가 가능한 건강보험, ‘무배당 360종합보장보험(무해지환급금형)’을 4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저질환부터 중대질환까지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모든 보장을 한 보험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진단·입원·수술을 보장하는 선택특약 54종 대부분은 비갱신형으로 납입기간 중 보험료 인상 걱정이 없다.

만 65세부터 보장금액의 2배를 보장하는 13종의 ‘더블특약’, 폐질환, 당뇨병 및 고혈압 등을 보장하는 ‘24대질병치료특약’ 등 다채로운 특약 구성에 따라 암보험, 심·뇌혈관 보험, 입원·수술 보험 등 개별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령 관련 더블특약을 활용하면 만 65세 이후로 일반암, 생식기암은 최대 1억원, 소액암은 최대 4000만원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암보장이 가능하다.

설계 방식에 따라 3대 중대질환 보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의 진단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치료특약으로 진단후 입원,수술 등 치료과정도 대비된다. 특정부정맥, 치료동반원발성고혈압, 치료동반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특약을 활용하면 기저질환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과 암, 심·뇌혈관 진단 관련 특약은 종신형 선택이 가능해 보장기간의 선택 폭도 넓어졌다.

다양한 특약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전문 설계사를 고용했다. '헬스 프렌즈(Health Friends)' 등의 교육과정으로 전문 설계사를 육성해 고객 건강상태 및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최적의 건강보장 솔루션을 제안한다. 성별, 나이, 가족력 등 개인의 상황에 딱 맞는 건강보험 가입을 위해 보장 내용을 잘 이해하는 전문 설계사의 도움을 제공하려는 목적이다.

360종합보장보험은 자사보험의 주계약 가입금액 합산액이 5000만원 이상이면 헬스케어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학병원 진료예약 및 의료진 안내, PET-CT 검사 제공, 표적항암치료 집중관리서비스 등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보험을 통한 재정 지원을 넘어 고객의 평생 건강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건강관리 종합솔루션인 ’360Health’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헬스케어서비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AI 분석 기반의 다양한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360Health 앱'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헬스케어 전문 설계사 양성과정 '헬스 프렌즈(Health Friends)'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설계사를 육성해 고객 건강상태 및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최적의 건강보장 솔루션도 제안한다. 성별, 나이, 가족력 등 개인의 상황에 딱 맞는 건강보험 가입을 위해 보장 내용을 잘 이해하는 전문 설계사의 도움을 제공하려는 목적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360Health’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설계사 육성에 오랫동안 매진해 왔다”라며 “360종합보장보험 출시로 전문 컨설팅과 상품, 헬스케어서비스가 한데 어우러진 당사만의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건강보장 플랫폼을 완성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360종합보장보험’의 출시를 기념해 자사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360Health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상담 신청 완료 시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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