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도쿄 올림픽도 U+모바일tv로 본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0 10:58

도쿄 올림픽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콘텐츠 서비스

LG유플러스가 U+모바일tv에서 오는 23일 개최되는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U+모바일tv에서 오는 23일 개최되는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이번 도쿄 올림픽을 U+모바일tv에서 생중계한다.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에서 오는 23일 개최되는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앱 마켓에서 U+모바일tv를 내려 받으면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되어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은 양궁, 펜싱, 야구 등 29개 종목, 232명의 선수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에 도쿄 올림픽 특집관을 신설하고, 경기 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실시간 채널 7개를 한데 모아 서비스한다. 이용자들은 지상파 4개 채널(KBS1·KBS2·MBC·SBS)과 계열 PP 채널 3곳(KBS N Sports, MBC Sports+, SBS Sports)에서 중계 편성 시간에 맞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실시간 경기를 놓친 고객들을 위한 ‘하이라이트’ 콘텐츠 서비스도 운영된다. U+모바일tv 올림픽 특집관에서는 주요 장면을 VOD 클립으로 제공해 고객들이 경기 하이라이트 부분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올림픽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U+모바일tv에서는 ‘언택트 안전 응원 이벤트’, ‘하이라이트 시청 이벤트’ 등을 열고 이에 동참하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 1돈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국제적인 대형 스포츠 행사를 모바일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했다”며 “함께 선보일 각종 올림픽 이벤트와 더불어 즐거운 경기 관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