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본현대생명, 내일부터 25일까지 채용전환형 인턴십 서류 접수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10:25

전략기획실 소속 3개월 근무
8월 중 채용 절차 마무리 예정

푸본현대생명이 출범 이후 첫 번째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모집한다./사진= 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이 출범 이후 첫 번째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모집한다./사진= 푸본현대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본현대생명이 오는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채용전환형 인턴십 서류 전형을 진행한다.

15일 푸본현대생명에 따르면, 이번 전형은 채용전환형 인턴십으로 3개월간 푸본현대생명 전략기획실 소속으로 근무하게 된다. 전략기획실은 CEO 직속 조직으로, 경영진과 함께 중장기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우선순위를 정하는 조직이다.

인턴십 과정에서는 마켓 리서치(Market Research), 신사업지원, 데이터(Data) 분석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근무지는 서울 여의도 푸본현대생명 본사, 근무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지원자격은 국내 취업 및 해외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고,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풀타임으로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다.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여야 한다.

우대사항은 ▲영어·중국어가 능통하고 엑셀·PPT가 능통하신 분 ▲데이터 기초 분석 경험이 있고 데이터 Tool 사용이 가능하신 분 ▲이슈사항 및 과제에 대한 논리적인 사고와 전략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는 분 ▲주어진 일을 책임감 갖고 치열하게 해결하면서 성장하고 싶으신 분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취업지원 대상인 분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서류전형, AI역량검사, 면접을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7월 서류전형 이후, 8월 중으로 AI역량 검사를 진행하고, 1·2·3차 면접 역시 8월 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9월부터 11월 30일까지 인턴십 진행 후 2022년 1월 경 신입 채용전환이 이뤄질 계획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인턴십 기간 중 평가를 통해 신입채용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서류 전형은 푸본현대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 인원은 정해지지 않았다.

코로나 19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일부 전형이 추가·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푸본현대생명 홈페이지의 인재채용을 참고하면 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푸본현대생명의 첫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금융 리더를 양성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인재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