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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 5월 분양…총 822세대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7 13:47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 투시도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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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라인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 Ab5블록에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하2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68㎡(103세대), 84㎡A타입(394세대), 84㎡B타입(325세대) 총 822세대로 구성된다.

'아산테크노밸리 EG the1'은 이 지역 12개 필지에 조성되는 'EG the1' 브랜드 분양단지로 현재 약 5,000세대가 이미 입주해 있고, 향후 8차까지 준공되면 아산테크노밸리에는 역대급 8,000여 세대의 EG the1 단일 브랜드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의 입지여건으로 우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구 내 공원과 테크노호수공원, 용남산, 단지 주변 근린공원 등 쾌적한 청정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과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염작초등학교, 아산테크노중학교, 둔포중학교 등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안심교육 환경을 갖췄다. 아산테크노밸리의 중심상업지구는 물론 인접 생활권 내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가까이에 위치한다.

교통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KTX천안아산역과 SRT지제환승역, 평택역이 가까워 서울까지 수십분대에 오갈 수 있다. 그 외 34번국도, 북천안•안성•평택고덕IC 등 이용이 용이해 멀티교통 환경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IC(나들목)와 북천안 IC,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IC가 근처에 있다. 아산테크노밸리~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 간 연결도로도 개통된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전용 84㎡타입은 3면 발코니 확장으로 보다 넓어진 실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3면 개방 평면 설계와 탁트인 개방감의 6.4m의 와이드형 광폭 거실로 설계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넓은 가족공간을 원하는 트랜드를 반영해 거실은 6.4m의 광폭설계 적용으로 파티션을 활용하면 2개의 알파룸이 추가될 수 있는 구조로 특화설계 했다. 안방 또한 고객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커스텀 룸으로도 가능한 크기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로 배치할 계획이다. 계절용품 등의 보관이 편리한 내 집 앞 창고도 세대별로 제공된다. 생활가전 설치가 가능하고 활용도 높은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아산테크노밸리6차 EG the1’이 들어서는 아산의 경우 대규모 개발사업 탄력과 함께 비규제지역의 풍선효과까지 얻고 있다. 아산시는 2020년 한 해에만 국내 기업 18개사, 외국인투자기업 3개사 등 총 21개사와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투자 규모는 약 6,000억 원이며, 1만 1,5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삼성전자의 13조원 투자가 이어지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5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총 13조1,000억원을 투자해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양산라인(Q1 라인)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아산시에 약 8만 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비규제 지역으로 풍선효과까지 누리고 있다. 대표적 경부선 라인이면서 수도권 인접지역인 천안이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비규제 지역으로 남은 아산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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