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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Safety First(안전 최우선)’ 선포식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2 11:52

태영건설 '세이프티 퍼스트' 선포식 / 사진=태영건설

태영건설 '세이프티 퍼스트' 선포식 / 사진=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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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태영건설(대표이사 이재규 부회장)은 4월 30일(금) 15시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Safety First’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한 ‘Safety First’ 선포식은 임원과 본사 각 팀장 및 현장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이사 이재규 부회장의 대회사 낭독을 시작으로 임직원 대표의 결의문 선서와 전 임직원의 ‘Safety First’ 서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을 통해, 태영건설 임직원은 안전제일을 실천하고 제도와 규정 및 시스템을 정비하여 향후 중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태영건설 경영진은 안전 최우선 원칙의 경영 의지를 다졌으며, 전 임직원은 안전제일을 실천하는 안전의식 전환과 안전보건에 관련된 법과 기준 및 절차를 준수하겠다고 선포하였다.

이 외에도 태영건설은 ‘안전보건 위원회’를 신설해 안전조직을 강화, 임직원의 인식전환과 교육 실시, 현장안전관리비 등의 예산 투자 확대, 현장 운영관리 재정비, 협력업체 지원 및 관리 강화, 차세대 소장 후보 양성의 6가지 Action Plan(개선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선포식으로 안전관리 개선 계획을 약속한 태영건설은 이어서 5월 7일 각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중지권(호루라기 제도) 선포식 및 합동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및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안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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