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 디지털금융환경 지원 조직 ‘디지털전담반’ 가동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6 15:21

다양한 서비스 개발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가 디지털금융환경 지원 조직인 '디지털전담반'을 가동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언택트 시대의 디지털금융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담반을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전담반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디지털금융시장 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동시에 비대면 채널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작년 12월 외부전문 IT업체와 디지털전담반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전담 지원 조직을 구성했다.

디지털 전담반은 비대면 뱅킹 채널의 △UI/UX 개선 △고령자 특화 서비스 개발 △비대면 서비스 확대 △ 다양한 인증서비스 확대 △ 신기술/신서비스 등의 개발을 맡게 된다.

전담반은 연중 내내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상주하면서 뱅킹 서비스의 개발을 협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IT개발 인력에 전담반 상주인원이 충원되어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 하는 체계가 된다. 신규 도입되는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전담반이 즉시 투입되어 개발함에 따라 사안별 행정적인 절차가 줄어들어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언택트 금융 환경에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하고자 전담반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 금융소비자들의 니즈를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디지털 혁신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디지털금융은 2021년 △디지털 창구 및 태블릿 시스템 구축 △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자동화기기 바이오인증 시스템 구축 △기업뱅킹시스템 재구축 △기업스마트뱅킹 구축 △디지털 페이먼트 구축 등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 강화를 추진중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영우 BC카드 대표, 국내외 QR결제망 연결…방한객 결제 편의 제고 [외국인 금융 공략] 김영우 BC카드 대표가 국내 QR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 결제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30만개 페이북 QR결제 가맹점을 활용해 방한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글로벌 결제사업자 및 국내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로 결제망을 넓히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BC카드는 국내에서 구축한 QR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BC카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구축한 광범위한 가맹점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기술력 및 결제 프로세싱 역량이 경쟁력"이라 2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3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