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2월 17일(음력11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2-17 08:04

▲12월 17일(음력11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2월 17일(음력11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1948년생, 귀하가 종교인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
1960년생, 미련을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
197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84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해라. 그 방법이 최선이다.

소띠 :
1949년생, 욕심을 먼저 버리면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1961년생, 스스로의 노력에 대해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
1973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1985년생, 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라.

범띠 :
1950년생,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각별히 주의해라.
1962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다. 만사대길하다.
1974년생, 잔병치레가 많을 때이다. 건강관리에 힘써라.
1986년생, 주위 사람이 자신을 시기한다.

토끼띠 :
1951년생, 상복수가 있다. 집안에 환자가 생기게 된다.
196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1975년생, 부모님께 문안 전화를 하도록 해라.
198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용띠 :
1952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
1964년생, 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해라.
1976년생, 게으름에 주의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1988년생, 매사에 조심해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뱀띠 :
1953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즐거워하라.
1965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1977년생, 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진다.
1989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라.

말띠 :
1954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해라.
1966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197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1990년생, 불필요한 정력을 낭비하지 마라.

양띠 :
1955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조용히 근신하라.
1967년생, 동쪽으로 가라. 귀인을 만나리라.
1979년생,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크나 노력이 조금 부족하다. 최선을 다해라.
1991년생, 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라.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원숭이띠 :
1956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1968년생, 창고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0년생,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1992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에 일을 꾀하니 허황하리라.

닭띠 :
1957년생, 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 구나.
1969년생, 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이다. 기다려라.
1981년생, 감기 조심하고 음식을 삼가 해야 한다.
1993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개띠 :
1958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1970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1982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94년생, 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피해라.

돼지띠 :
1959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욕심은 금물이다.
1971년생, 자신에 대하여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라.
1983년생,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쁘다.
1995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