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사내 칭찬배송 시즌2 '배송앱 여기요'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1 12:06

임직원 간 소통 강화

사진 = 신한카드

사진 = 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사내 칭찬배송 시즌1 '배송앱 여기요'를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건강하고 따뜻한 선순환 구조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칭찬배송의 시즌2 ‘배송앱 여기요’ 를 운영해 임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선·후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직원이 직접 조명, 디퓨저, 도자기 등을 제작하고 도시락을 만드는 과정을 브이로그(V-log) 형식으로 촬영하고, 칭찬배송 라이더로 초대된 개그맨 송병철과 김대성이 주인공에게 영상 메세지와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을 전사에 방영해 감동과 활력을 전했다.

특히 신한카드 본사가 위치한 을지로의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을지로3가 프로젝트’와 연동해 수제버거 전문점 ‘청시행’, 도자기 공방 ‘닷’ 등의 제품을 선물로 선택하여 그 의의를 더했다.

신한카드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세대・직급・부서간 소통 프로그램 강화, 수평적 호칭 사용, 자율근무복장 도입, 애자일(Agile) 조직 활성화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칭찬배송 시즌2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자칫 소원해질 수 있는 동료들과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하고 싶은 직원들의 바램을 반영해 감성 소통의 기회로 기획됐다”며 “신한카드 고유의 따뜻하고 열린 문화를 바탕으로 회사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일류(一流) 신한카드로 도약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