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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만원에 5G 9GB 제공…U+알뜰폰, 꿀조합 프로모션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30 12:14

월 2만900원에 5G 데이터 9GB 등 ‘사과요금제’ 6종 출시
알뜰폰 파트너스 개통 고객 전원에 충전기·TUVA 수리비 쿠폰 증정

U+알뜰폰이 파트너사를 알리고 알뜰폰을 활성화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LG유플러스

U+알뜰폰이 파트너사를 알리고 알뜰폰을 활성화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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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아이폰12 출시를 맞아, U+알뜰폰 파트너스를 통해 자급제폰과 알뜰폰 유심요금제를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꿀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자급제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알뜰폰 요금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가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통신요금을 소개하고, 알뜰폰 파트너사들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번 자급제 꿀조합 프로모션은 U+알뜰폰 파트너스사 9곳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큰사람, 인스코비, 여유텔레콤, 서경방송, 에넥스텔레콤, 아이즈비전, 에스원안심모바일, 미디어로그, LG헬로비전이 참여한다.

기간한정 특별할인을 적용한 ‘사과요금제’도 출시한다. 5G 요금제로는 ▲월 2만900원에 5G 데이터 9GB(소진 후 1Mbps) ▲월 3만6000원에 5G 데이터 180GB(소진 후 5Mbps)이 출시된다.

LTE 요금제로는 ▲월 2만7200원에 LTE 데이터 일 5GB(소진 후 5Mbps) ▲월 2만2000원에 LTE 데이터 11GB(소진 후 3Mbps) ▲월 1만4천300원에 LTE 데이터 15GB(소진 후 3Mbps) ▲월 1만4천900원에 LTE 데이터 5GB(소진 후 700Kbps)를 제공하는 요금제 등이 출시된다.

또한 신규 자급제폰, 중고 iOS폰도 가입이 가능하며, 2종의 전원증정 사은품과 5가지 추첨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미디어로그에서 업계 최초로 iOS폰 전용 분실·파손보험을 자급제를 통해 가입하는 고객은 최대 6개월간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큰사람에서는 자급제용 단말 가입고객 대상 최대 12개월간 분실·파손보험료 지원한다.

U+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 및 참여 알뜰폰 사업자에서 개통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20W 충전기, TUVA 수리비 쿠폰을 증정한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은 “U+알뜰폰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폰 업계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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