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헬로비전, 추석 맞이 VOD 프로모션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5 09:18

퀴즈, 환급, 경품, 할인 원정대 총 4개 프로모션
퀴즈, 할인 내달 4일까지 환급, 경품은 다음달 11일까지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헬로비전이 추석을 맞이해 자사 케이블TV 서비스인 헬로tv에서 풍성한 VO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연휴 ‘집콕 라이프’를 선택한 헬로tv 고객들의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TV 속으로 영화 탐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이벤트를 마련했다.

LG헬로비전은 ‘추석 특집 영화 원정대'를 주제로 퀴즈 원정대, 환급 원정대, 경품 원정대, 할인 원정대 총 4개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LG헬로비전 관제사들이 추석 맞이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관제사들이 추석 맞이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헬로비전

이미지 확대보기
헬로tv 고객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코인 환급, 경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인기 영화들을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은 25일부터 열린다. 퀴즈와 할인 이벤트는 내달 4일까지, 환급과 경품 이벤트는 한글날 연휴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퀴즈 원정대는 인기 한국 영화들로 구성된 추석 특집관에서 퀴즈를 푸는 이벤트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반도, 오케이 마담 등 영화 관련 퀴즈를 맞히면, 1편당 헬로 tv코인 500원을 지급한다.

총 20개 영화 퀴즈를 준비했으며, 고객들은 총 1만 원을 획득할 기회를 얻는다. 퀴즈를 푸는 재미와 현금 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최신 영화로 구성된 프리미엄 특집관에서는 구매 횟수에 따라 tv코인을 제공하는 환급 원정대가 열린다. 해당 특집관에서 영화 2편 구매 시 헬로tv코인 5000원을, 3편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되돌려준다.

이벤트로 #살아있다, 강철비2 등 최신 영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청할 수 있다.

경품 원정대는 상반기 인기 영화 시청 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백두산, 시동, 기생충 등이 포함된 상반기 TOP 20 특별관에서 영화 구매 시 1000명을 추첨해 치킨, 햄버거, 편의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할인 원정대는 추석 인기 영화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슈퍼배드, 미션 임파서블, 그래비티 등 다양한 장르의 해외 인기 영화들이 다수 포진해있어,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코로나로 ‘홈추족’이 늘어난 상황을 고려해 4개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헬로tv와 함께 최신 인기 영화도 관람하고 각종 혜택도 얻는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