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갤럭시노트20 마음껏 체험한다…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9 12:29

체험 전문가와 1:1 모바일 생방송 통해 비대면 체험
3일동안 내 폰처럼 사용하는 ‘갤럭시 To Go 서비스’
새로운 비대면 체험 마케팅 기준 제시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의 소비자가 비대면으로 심화 체험이 가능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활용해 체험 전문가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20'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의 소비자가 비대면으로 심화 체험이 가능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활용해 체험 전문가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20'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0을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는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대면 체험 플랫폼을 구현해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체험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넘어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옴니 체험 서비스인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다.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과 체험 전문가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다.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이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매장 혹은 집에서도 ‘갤럭시노트20’ 관련 동영상을 확인하는 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0’을 내 폰처럼 사용해볼 수 있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한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면 ‘갤럭시노트20’의 강력한 성능을 일상생활에서 최대한 활용해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 소비자들은 최대 3일동안 '갤럭시 노트20’를 일상 속에서 내 폰처럼 체험 가능한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사진=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 소비자들은 최대 3일동안 '갤럭시 노트20’를 일상 속에서 내 폰처럼 체험 가능한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등 총 5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철저하게 고객을 케어하는 안심 방역 체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모든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방문객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안내한다. 체험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고객 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했다.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발열 체크, 마스크, 장갑 등을 제공하는 등 정부의 기준에 준하는 기본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체험 동선 이원화를 통해 체험 효율성도 높였다. 체험 구역과 방역 구역은 20~30분 단위로 교차 운영해 방문객들은 언제나 살균된 제품과 체험 키트로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개인화된 좌식형과 스탠딩 테이블 등 비대면 형태로 운영된다. 체험 제품은 상시 살균되며,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일 3회 체험 공간 전체 방역도 매일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갤럭시노트20’을 안심하고 마음껏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