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7 08:32

다음 대상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지목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직원들에게 꽃 화분 및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협중앙회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직원들에게 꽃 화분 및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회장이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어려운 화훼 농가를 응원하고 꽃을 구매해 의미 있는 곳에 전달하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윤식 회장은 매일 신협중앙회관의 방역과 청결 유지에 애쓰고 있는 청소용역 직원 40명에게 화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하고, 콜센터 직원 140여 명에게도 화분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당 캠페인은 릴레이 형식으로 신협의 김윤식 회장은 앞선 참가자인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윤식 회장은 매일 신협중앙회관의 방역과 청결 유지에 애쓰고 있는 청소용역 직원 40명에게 화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하고, 콜센터 직원 140여 명에게도 화분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윤식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로 힘들어 하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신협은 앞으로도 소중한 사람에게 꽃으로 마음을 전하며 화훼농가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다음 릴레이 대상자로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을 지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2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3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PF 공동대출·연체 확산 지적에…강호동 회장 “부실채권 펀드로 대응”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확산을 지적받자 자산관리회사 지원 확대와 부실채권 펀드 조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를 상대로 상호금융 건전성을 따졌다. 송옥주·윤준병·이개호·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증가, 조합 건전성 악화를 짚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쏠린 공동대출에서 손실이 커진 데다 우량 조합이 빠르게 줄고 부실 조합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여야에서 잇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