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6 11:00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 색상 출시
기존 코튼 화이트 색상에 이어 벚꽃 연상 색 선택지 넓혀
브러시, 본체가 하나로 붙어있는 바디 일체형 디자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라썸 핑크(Blossom Pink)’ 색상 LG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를 6일 국내 출시했다.

LG전자는 기존 코튼 화이트 색상에 이어 봄을 맞아 벚꽃을 연상시키는 블라썸 핑크 색상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전자 모델들이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 색상 모델과 기존 코튼 화이트 색상 모델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 색상 모델과 기존 코튼 화이트 색상 모델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미세먼지나 황사 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봄철에는 세안에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LG전자는 고객들의 취향과 성향을 고려해 실리콘 타입의 저자극 초음파 진동을 적용한 초음파 클렌저, 미세모 타입의 듀얼 모션 클렌저 등 두 종류의 클렌저 라인업을 갖췄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도 탁월한 세정력을 갖췄다. 최대 초당 37만 회에 달하는 초음파 진동이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고, 세안제로 미세한 기포를 만들어 원활한 세안을 돕는다. 실리콘 브러시는 최대 분당 4200회 미세하게 진동하며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브러시와 본체가 하나로 붙어있는 바디 일체형 디자인과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이다.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출장을 다닐 때도 휴대하기 편리하다. 브러시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관리도 쉽다.

제품은 클렌징 강도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대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케어 모드를 추가했다. 사용 시간은 70초와 120초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약 6개월간(1일 1회 70초 모드 기준)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피부에 직접 닿는 브러시 소재로 국제표준 규격(ISO 10993)에 따른 피부 접촉 관련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을 적용했다. 초음파 헤드 부분은 임플란트에 사용하는 인체 이식용 소재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IPX7(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샤워 중에도 사용 가능하고 흐르는 물에 세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출하가는 32만9000원이다.

LG전자는 LG베스트샵이나 LG전자 온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이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프라엘 미니백과 클렌징 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라엘 미니백에 새기고 싶은 영문 문구도 신청할 수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봄철에는 미세전지, 황사 등으로 얼굴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진다”며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이 탁월한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등 LG 프라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