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리그 프리시즌 참가자 모집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9 17:26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프리시즌 대회 참가자 모집
50팀 게임 내 3인 배틀로얄 경기, 순위별 점수 합산 우승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에서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리그'(A3BL) 프리시즌 대회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상금 1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참가신청은 오는 26일까지며,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리그를 진행한다. 게임 방식은 총 150명, 50팀이 게임 내 3인 배틀로얄로 경기를 치루며, 경기 당 순위별 점수를 합산해 우승팀을 선정한다.

A3: 스틸얼라이브를 즐기는 12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대회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게임 내 배틀로얄 리그 기준 순위 및 티어 등을 통해 선발한다.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리그 프리시즌 참가자 모집 홍보물/사진=넷마블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리그 프리시즌 참가자 모집 홍보물/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넷마블은 A3BL 의 모든 경기를 게임의 공식 유튜브 채널 A3 TV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다.

장중선 넷마블 본부장은 "'A3BL'은 오는 5월로 예정된 'A3: 스틸얼라이브'의 정식 온라인 리그 전 진행하는 프리시즌 대회다"라며 "이번 'A3BL'을 시작으로 게임의 온라인 리그를 본격화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A3BL 참가자 모집과 함께 신규 콘텐츠 점령전도 추가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시작하는 길드 경쟁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점령전을 통해 대량의 길드 자금과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다.

맵 위 다양한 크기의 기둥을 점령해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길드원과의 협동을 통해 빠르게 기둥을 점령하고 다른 길드가 점령하지 못하도록 막아 최대한 많은 기둥을 점령하고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넷마블은 점령전에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마나스톤 3만개를 증정하고 소속 길드에게 길드 자금 10만 골드와 길드 경험치 2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PC온라인게임으로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PC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한 게임이다.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로 최초 공개부터 업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게임은 정식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양대 앱마켓 인기 1위를 석권한데 이어 출시 4일만에 매출 TOP 5에 진입하는 등 기대감을 입증했다.

MMORPG와 배틀로얄의 각각 또 유기적인 즐거움 등 융합장르 호평에 힘입어 양대 마켓 모두에서 평점 4점대 이상을 유지하며 이용자들로부터 게임성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A3: 스틸얼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포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