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V60 5G 스펙 공개 3월부터 북미, 유럽, 아시아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7 08:46 최종수정 : 2020-02-27 15:56

V60 LG전자 2020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 모델
3월부터 북미, 아시아, 유럽 시장 순차적으로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27일 V60 씽큐의 스펙을 공개했다.

V60 씽큐는 5G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LG전자가 2020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이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LG전자 V60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V60 모습/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V60 씽큐 5G는 후면 카메라 2대와 전면 카메라 1대, 3대의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메인 카메라는 6400만 화소, 초광각카메라는 1300만 화소 전면카메라는 1000만 화소다.

LG전자 V60 씽큐는 이어 4개의 새로운 고성능 마이크를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소리를 녹음할 수 있어 주변 환경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현실적인 오디오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용자 목소리를 배경 소음과 구분하여 콘텐츠 제작가가 과도한 소음을 줄이면서 주제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음성 녹음 기능을 제공하며 LG 올레드 TV에 처음 도입한 오디오 처리 기술 LG 3D 사운드 엔진도 포함했으며 3.5mm 이어폰 단자도 유지한다.

V60 씽큐 5G의 무게는 214g이고 듀얼스크린의 무게는 134g이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고 메탈과 글라스가 결합된 디자인을 LG전자는 프리미엄 기기의 특징을 살렸다고 강조한다.

LG전자 V60가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V60가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모습/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V60 씽큐 5G는 다음달부터 북미, 유럽, 아시아 주요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