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문성유 캠코 사장, 설 명절 기부금 부산시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1 17:42

취약계층 지원·전통시장 활성화 일환

문성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왼쪽)이 21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사진 오른쪽)에게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문성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왼쪽)이 21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사진 오른쪽)에게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문성유 캠코 사장이 설 명절 기부금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캠코는 21일 오후2시 부산광역시청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 오거돈 부산시장, 신정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기부금 1억5000만원을 부산광역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광역시에 전달된 기부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환경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캠코 임직원들도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권남주 캠코 부사장 등 임직원 45명은 지난 1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취약계층과 미혼모를 위한 영유아용품 상자 ‘캠코 키우미 박스’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캠코 키우미 박스’에는 신생아용 모자․턱받이․내의․젖병․손싸개 등 총 17종의 영유아용품이 포함됐으며, 부산지역 미혼모 및 중위소득 80%이내 임산부 320명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캠코 상임이사 5명 등 임직원 50명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통한 환경보호를 위해 부산 부전시장 등 부산지역 16개 지자체에 소재한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장바구니와 에코백 약 1만1700개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금번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신임 COO에 송용진 사장 선임 두산에너빌리티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를 진행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대표이사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전략/혁신부문장 송용진 사장은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력/혁신부문장, 풍 2 ㈜두산, 김민철 지주부문 CFO 부회장 승진 ㈜두산이 김민철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6일 밝혔다.김민철 부회장은 2006년 ㈜두산 FA팀 상무, 2011년 ㈜두산 경영전략 전무, 2018년 ㈜두산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거쳐 2020년 ㈜두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김민철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필>▲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두산 FA팀 상무▲ ㈜두산 경영전략 전무▲ ㈜두산 대표이사(CFO) 사장 3 파라타항공, 美 진출 행보 박차…초대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선임하며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점장으로 선임된 브라이언 김은 20년 이상 항공업계 경력을 보유한 미주 시장 전문가다. 미국에서 40여 년간 생활한 그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국제선 운항과 공항 운영, 영업·마케팅, 전략적 제휴 등을 담당했다.2022년부터는 에어프레미아의 초대 로스앤젤레스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LA 신규 취항 초기부터 현지 운항 및 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항 당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영업·마케팅과 사업개발, 조직 및 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