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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갤S20+로 찍은 사진 유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4 14:34 최종수정 : 2020-12-14 13:44

S20 카메라 성능 맛보기 등 제목으로 커뮤니티 이동
허블 이름 붙일 정도로 강화된 고스펙 카메라 눈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 이동통신사의 직원이라고 알려진 익명의 네티즌에 의해 삼성전자가 내달 갤럭시 언팩 2020 행사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S20+로 촬영한 사진 파일이 유출되었다.

한 이통사 직원을 통해 유출된 삼성전자 갤럭시 S20+로 2층 높이에서 촬영한 보도블럭 사진

한 이통사 직원을 통해 유출된 삼성전자 갤럭시 S20+로 2층 높이에서 촬영한 보도블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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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사진은 IT, 유머, 스포츠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고 있다.

건물 2층 높이에서 바닥 보도블럭을 촬영한 이 사진은 줌을 확대한 것이 아니라 촬영한 사진 파일을 자르고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0의 출시명을 허블 우주 망원경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허블로 명명했다고 알려진 만큼 사진의 퀄리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이미지를 유출한 이는 1억 화소의 S20 울트라는 아니라며 일부 스펙 관련 질문에 부인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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