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해피 메리 라이언 크리스마스 카카오프렌즈,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09:04

라이언이 리틀 프렌즈 요정들과 윈터 원더랜드로 날아간다
라이언과 루돌프 오르골, 라이언 스노우볼, 진저브레드맨 쿠키 라이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 테마 굿즈 25종을 15일 출시한다.

이번 시즌 테마는 라이언이 리틀 프렌즈 요정들과 윈터 원더랜드로 날아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긴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요정으로 변한 라이언, 어피치, 네오, 프로도, 콘/사진=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요정으로 변한 라이언, 어피치, 네오, 프로도, 콘/사진=카카오IX

이미지 확대보기
요정으로 변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과 쿠키로 변신한 라이언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한껏 들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골드를 메인 컬러로 정하고 제품과 매장 인테리어에 적용해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품구성은 오르골부터 멜로디 세트인형, 스노우볼, 카드 세트 등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우드오르골’은 루돌프를 탄 라이언이 흘러나오는 캐롤에 맞춰 눈길을 따라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 제품이다. ‘멜로디 세트인형’은 빨간 망토를 두른 대형 라이언에 미니요정으로 변신한 어피치, 프로도, 콘 인형이 장식된 제품으로, 라이언 손을 누르면 멜로디가 나와 즐거움을 더한다.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루돌프를 탄 라이언이 오르골 위를 달리고 있다/사진=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루돌프를 탄 라이언이 오르골 위를 달리고 있다/사진=카카오IX

이미지 확대보기
서양에서 크리스마스 때 즐겨 먹는 진저브레드맨을 모티브로 한 ‘쿠키 라이언’ 은 대형과 미니 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인다.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진저브레드맨을 모티브로 한 쿠키 라이언의 모습/사진=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진저브레드맨을 모티브로 한 쿠키 라이언의 모습/사진=카카오IX

이미지 확대보기
‘스노우볼’ 2종도 출시한다.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라이언이 요정들과 함께 윈터 원더랜드에 날아가는 모습으로 표현하는 등 역동적인 느낌을 추가했으며, 기존에 출시했던 스노우볼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라이언 스노우볼의 모습/사진=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의 윈터 원더랜드 테마 굿즈의 모습. 라이언 스노우볼의 모습/사진=카카오IX

이미지 확대보기
미니 키체인 5종, 크리스마스 카드, 40장의 아트워크가 담긴 카드북 세트, 연말연시 선물로 적합한 양말세트와 젤펜세트도 출시한다.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입혀 귀여움을 더한 베이비필로우 ‘루돌프 어피치’와 ‘눈사람 라이언’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카카오프렌즈는 강남과 홍대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고풍스럽고 화려한 요정 마을로 새롭게 꾸몄다. 매장 외관은 유럽의 성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대형 라이언 등 크리스마스 아트워크를 적용했으며, 쇼윈도에서도 귀엽게 움직이는 리틀프렌즈 요정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IX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기존에 없었던 골드 컬러를 중심으로 색다르고 이색적인 테마를 출시하게 됐다”며,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소장 가치가 높아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카카오프렌즈는 매년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출시된 ‘후디 라이언’부터 2018년 ‘루돌프 라이언’까지 3년 연속 크리스마스 라이언 시리즈를 완판 하는 기록을 세우며 매해 최고의 에디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