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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 시작…23일 서류 마감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2 10:17

▲ 넷마블이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넷마블홈페이지

▲ 넷마블이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넷마블홈페이지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넷마블을 비롯한 5개 사의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을 2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신입 공채는 ▲게임 퍼블리싱 ‘넷마블’을 비롯해 ▲‘리니지2 레볼루션’·‘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개발사 ‘넷마블네오’ ▲‘쿵야 캐치마인드’·‘모두의 마블’ 개발사 ‘넷마블엔투’ ▲‘마구마구’ 개발사 ‘넷마블앤파크’ ▲‘세븐나이츠’ 개발사 ‘넷마블넥서스’ 등 총 5개 사가 동시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020년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2일부터 오는 23일 17시까지 약 3주 간 진행하며 필기전형은 11월 2일, 면접전형은 1·2차 순으로 11월 말~12월 초에 진행하여 2020년 1월 채용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공채를 통해 사업과 마케팅, 사업지원, 퍼블리싱개발, 게임개발,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전 직군은 ‘게임 전문가’, ‘문제 해결력’, ‘일류인재’, ‘글로벌 마인드’, ‘긍정력 영향력’ 등의 넷마블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넷마블은 국내를 비롯해 북미,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선도적으로 도전해가고 있다”며 “이번 2019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통해 글로벌 게임업계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의 2019년 하반기 공채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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