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예약 오픈 하루 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 돌파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9 17:02

▲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가 사전예약자 수가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가 사전예약자 수가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기대작인 MMORPG ‘달빛조각사’가 29일 예약 오픈 하루 만에 사전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달빛조각사’는 지난 28일 사전 예약을 시작해 예약 시작 당일 약 79만 명의 이용자가 예약에 참여했으며, 20·30대 층의 호응에 힘입어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서버 선점 이벤트에도 참가자가 몰려 기존보다 서버를 두 배로 증설하는 등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달빛조각사’ 커뮤니티에 가입한 이용자 전원에게 매일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 공지글에 댓글로 응원을 작성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추가로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MMORPG ‘달빛조각사’는 스타 개발자 송재경 대표가 게임 판타지 웹소설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신작으로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방대한 세계관과 자유도 높은 다채로운 콘텐츠, 독특한 직업군 등이 특징이다.

‘달빛조각사’ 사전 예약은 출시 전까지 카카오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또한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대작과 거장이 만난 새로운 세상, ‘달빛조각사’와 사전 예약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