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갤노트10 S펜으로 책장 넘기고 메모하고' 밀리의 서재, 갤노트10 맞춤 독서환경 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7 10:17

갤럭시 노트10 대화면, 블루라이트 비중 감소 기능 살리는 독서 환경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기기에서 밀리의 서재를 실행한 시연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기기에서 밀리의 서재를 실행한 시연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 주요 기능을 활용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는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에어 액션 등의 기능을 통해 갤럭시 노트10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구매자들에게 밀리의 서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3개월 무료 구독권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구독권 홍보물/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구독권 홍보물/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밀리의 서재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원격으로도 S펜의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에어 액션 기능을 통해 실제 종이책을 읽는 듯한 생생한 독서 환경을 선보인다.

갤럭시 노트10 플러스가 6.8인치에 달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대 최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만큼, 이용자들이 대화면에서 독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갤럭시 노트10의 경우 전작인 갤럭시 노트 9보다 유해 블루라이트 비중이 40%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더욱 ‘눈이 편안한’ 독서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원격 동작 인식이 가능한 S펜을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실제 종이책을 읽는 것과 유사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 관계자는 “영화에서처럼 S펜을 공중에서 움직이며 책장을 넘기고, 책을 캡처하여 이미지에서 바로 밑줄을 치거나 메모할 수 있는 등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능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창훈 밀리의 서재 마케팅팀장은 “밀리의 서재는 오감을 이용해 독서 경험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만큼,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차별화된 기능을 독서 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3개월 무료 구독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대화면과 S펜 에어액션 기능을 통해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독서 생활을 밀리의 서재와 함께 경험하며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리의 서재는 신간부터 스테디셀러, 리딩북까지 현재 약 4만권의 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독서 플랫폼이다. 유명 셀럽이나 전문가가 30분 만에 읽어주는 리딩 북, 어려운 내용의 서적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 최초 채팅형 전자책 밀리 챗북, 실시간으로 크리에이터와 함께 책을 읽는 밀리 LIVE 등의 2차 독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외에도 책맥을 통해 맥주와 함께 책을 즐기는 여가 문화를 제시하는 등 독서 문화를 새로이 정의하고 있다.

한편, 밀리의 서재는 연말까지 5만 권 가까이 독서 콘텐츠를 늘리는 한편, 독서와 독자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꾸려나갈 계획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