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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전자랜드와 ‘U+특가몰’ 선보여…통신 요금 할인 지원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5 14:37

▲ LG유플러스가 전자랜드와 제휴해 ‘U+특가몰’을 오픈했다.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전자랜드와 제휴해 ‘U+특가몰’을 오픈했다.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전자랜드와 제휴하여 시즌별 인기 가전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제공하고 통신 요금 할인도 지원하는 ‘U+특가몰’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온라인 구매몰인 ‘전자랜드 프라이스 킹’에 마련된 ‘U+특가몰’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TV 등 12여종 140여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에 제공하고, 통신 요금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TV는 약 1만원 ~ 12만원, 에어컨은 약 5만원 ~ 15만원 등 통신 요금 할인 금액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U+특가몰’ 서비스의 가입자는 ‘U+특가몰’을 포함한 모든 전자랜드 온라인 구매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포인트로 적립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포인트는 전자랜드 온·오프라인에서 물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U+특가몰’에서는 ‘TV에 자주 나오는 가전’, ‘추석에 선물하기 좋은 제품’ 등 테마별로 기획전을 마련해 고객에게 쇼핑의 재미와 부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테마별 기획전은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U+특가몰’은 LG유플러스 신규 모바일 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모바일 고객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랜드 온라인 구매몰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고, 기존 전자랜드 온라인 구매몰 회원은 통합회원변경 절차 진행 후 이용 가능하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는 “고객이 가전 제품을 조금 더 편안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한 전자랜드와 협업하여 전용 쇼핑몰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상품 종류를 다양화하고,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를 오프라인 전자랜드 매장으로 확장하여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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