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쓰오일 ‘2019 에쓰오일 드림 장학금’ 3억 3000만원 전달…4년동안 총 12억원 지원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13:41

▲ 신은혜 선덕원 원장과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류열 에쓰오일 사장, 진유일 선덕원 상임대표(왼쪽부터)(사진=에쓰오일)

▲ 신은혜 선덕원 원장과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류열 에쓰오일 사장, 진유일 선덕원 상임대표(왼쪽부터)(사진=에쓰오일)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에쓰오일이 선덕원 보육원 청소년 135명의 장학금과 선덕원 청소년들로 구성된 선덕합창단 후원금으로 총 3억 30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8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보육시설인 선덕원에서 ‘2019 에쓰오일 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에쓰오일의 드림 장학금은 에쓰오일이 2016년부터 보육원 출신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총 485명에게 1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에쓰오일은 보육원 출신 대학생 중 화학공학과 기계, 전기·전자 등이공계 전공 학생 60명에게 각각 2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졸업할 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75명에게도 중장비·컴퓨터·미용·제과제빵 등전문 기술이나 자격증 습득을 돕기 위한 기술교육비 200만원씩을 전달했다.

에쓰오일 드림 장학금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아동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는 “교육은 젊은이들이 잠재력을 발현하고, 기회를 포착해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면서 “학생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추어 사회에 진출하고 각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에쓰오일이 앞으로도 적극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