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유튜브 채널 ‘고민이 머니’ 개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0 09:12

개그맨 정성호 금융고민 상담

SC제일은행, 유튜브 채널 ‘고민이 머니’ 개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이 유튜브 채널을 ‘고민이 머니’로 개편했다.

SC제일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SC제일은행 고민이 머니’로 정하고 금융 관련 고민을 상담해주는 고객 접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한 유튜브 채널은 다소 어려운 금융 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을 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해결해주는 금융 전문 채널로 운영된다. 고객의 금융 지식 수준에 따라 초보자를 위한 흥미 위주의 정보성 콘텐츠와 금융 지식이 많은 고객을 위한 전문가 콘텐츠 등으로 카테고리를 신설해 다채로운 영상으로 디지털 세대와 친근하게 소통하고 생생한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

특히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는 이 달에는 SC제일은행의 90년 역사를 개그맨 정성호의 다양한 인물 성대모사를 통해 되짚어본다. 1929년 7월 1일 조선저축은행으로 시작한 이래 지난 90년 동안 한국 금융의 역사에 남긴 발자취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들을 코믹하고 감칠맛 나는 동영상 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SC제일은행 #제일좋은순간’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늘날의 SC제일은행이 있기까지 중심축 역할을 해온 고객들의 이야기가 소재다. SC제일은행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오는 23일까지 고객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중한 추억이나 과거 제일은행의 로고인 으뜸마크를 활용한 콘텐츠를 필수 해시태그인 ’#제일좋은순간’ 및 #SC제일은행90주년이벤트’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이 중에서 제일최고상(1명)에는 LG퓨리케어미니, 으뜸특별상(9명)에는 투썸플레이스 블루베리쉬폰케이크 기프티콘, 90주년좋아상(90명)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허재영 SC제일은행 마케팅부 이사대우는 “고객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끼는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디지털 공간에서 더 긴밀하게 소통하려고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