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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최소가입금액 10만원으로 낮춘 ELS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8 18:04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가 오는 12일 오후 1시까지 최소가입금액을 10만원으로 낮춘 ‘나무 전용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18360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7월 2주차에 발행되는 NH투자증권 ELS 18360호는 삼성전자와 카카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수익률 10%에 만기는 1년이다. 3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돌아온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8%(3·6·9개월)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 시에는 기초자산의 상승률만큼 수익이 결정된다. 상승에 따른 수익에는 제한이 없지만, 하락에 따른 손실은 -10%로 제한되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 이상 10만 원 단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증권 나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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