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제8회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 발전소’ 세미나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3 10:01

▲자료=미래에셋은퇴연구소

▲자료=미래에셋은퇴연구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오는 11일 ‘100세 시대, 돈 있고 재미있는 노후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제8회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 2016년부터 팟캐스트 ‘행은발(행복한 은퇴발전소)’을 운영하며 다양한 노후준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관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 또한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1부는 ‘수명연장시대, 자산수명을 늘려라’라는 주제로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이 진행한다. 김 소장은 오랜 기간 은퇴 및 노후준비 관련 콘텐츠를 연구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할 계획이다.

2부에서는 ‘백살까지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의 저자인 이근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가 ‘백살까지 재미있게 사는 법’을 얘기한다.

이 교수는 정신과 전문의로 50년 넘게 환자들을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왔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를 설립해 노년을 위한 생애준비 교육 등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85세 노학자의 관점에서 얻은 나이 듦에 관한 통찰을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게 나눌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연구소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등을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 94%↑…IB 수수료 수익 성장 견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IB(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3분기만 보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직전분기 대비 영업익·순익은 감소…"2030년 종투사 도약 목표"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2%, 27.3% 증가한 수준이다.다만 3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직전 분기(110억원) 대비 72.7% 감소했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 2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3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