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론칭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30 16:42

△사진=굿리치

△사진=굿리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내에 국내 자동차보험료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5월 10일까지 ‘내 차 보험 비교만해도 굿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는 국내 자동차보험료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기본적인 차량정보뿐만 아니라 블랙박스할인, 주행거리할인, 자녀할인 등 할인특약 조건까지 입력해 비교할 수 있다. 또한 담보내용도 세부선택이 가능하다. 따라서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차보험료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보험사의 앱을 깔거나 일일이 보험사 사이트에 접속해서 가입조건을 입력하는 수고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굿리치 앱에서 본인인증을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자동차보험 만기일을 미리 알려 갱신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자동차보험료를 비교한 후에는 모바일 웹을 통해 바로 가입이 가능하며, 모바일 웹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객들은 전화연결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자동차보험을 신규 가입하거나 갱신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고객들은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는 애드인슈와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애드인슈는 자동차보험 통합 비교견적 서비스 ‘굿카(GOODCAR)’를 운영하는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리치앤코는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를 론칭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내 차 보험 비교만해도 굿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리치 다운로드 후 실행하여 굿리치 앱 팝업배너를 클릭하거나 공지사항 및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굿리치는 자동차보험 갱신 날짜가 한 달 이내인 고객들이 굿리치 앱에 접속해 자동차 보험료를 비교조회만 해도 선착순 3,000명에게 3천 원 주유권을 증정한다. 또한 본 이벤트를 카카오톡 및 페이스북으로 공유하면 5월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리치앤코는 굿리치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를 론칭하며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굿리치 모델 박세영씨와 함께 제작한 신규광고를 굿리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여 본인의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자동차보험 가입대수는 2249만대로 전년대비 2.9% 증가했지만 자동차보험 수입보험료는 15조8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4% 감소했다. 차량 대수가 증가했음에도 보험료는 감소한 것이다.

보험개발원은 소비자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해 저렴한 보험가입 조건을 비교한 후 가입하는 비중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을 통한 보험가입(CM채널)은 전년대비 14.1% 증가했으며 특히 20~30대는 CM채널 가입률이 2016년 이후 각각 17.3%p(포인트), 16.7%p 급증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