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 TV로 뭐보지?" SK브로드밴드, VOD 추천 서비스 TV픽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15:07

매일 넘쳐나는 콘텐츠 중 고객이 원할 것을 딱! 취향 저격

△SK브로드밴드가 새롭게 런칭하는 TV픽 서비스에서 화제작 리뷰와 베스트 타이틀 추천 코너를 맡은 1시간 매출 40억 원 신화의 주인공 쇼호스트 이민웅 MC/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새롭게 런칭하는 TV픽 서비스에서 화제작 리뷰와 베스트 타이틀 추천 코너를 맡은 1시간 매출 40억 원 신화의 주인공 쇼호스트 이민웅 MC/사진=SK브로드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SK브로드밴드가 B tv의 VoD를 소개하고 추천해주는 ‘tv 픽’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주일 동안의 화제작를 리뷰하고 베스트 프로그램을 추천하며 몰아보기 추천작 소개 및 제작 현장 이야기 코너로 구성된다. 신작부터 이전 명작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작 현장의 숨은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화제작 리뷰와 베스트 타이틀 추천은 1시간 매출 40억 원 완판 신화를 자랑하는 쇼호스트이자 공중파 방송 예능에서 활약 중인 이민웅 MC가 추천하는 인기작 VoD 코너이다. 시청 포인트와 화제가 되고 있는 내용을 전달해 시청자들의 시청 욕구를 자극한다.

B tv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김중혁 소설가가 진행하는 영화당과 주성철 씨네21 편집장과 영화 마니아인 오상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무비빅으로 영화 가이드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B TV의 무비당 콘텐츠 속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김중혁 소설가가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난 배우 장국영의 영화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오승혁 기자(유튜브 캡처 및 편집)

△B TV의 무비당 콘텐츠 속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김중혁 소설가가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난 배우 장국영의 영화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오승혁 기자(유튜브 캡처 및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무비딕을 진행하는 오상진 방송인과 주성철 씨네21 편집장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무비딕을 진행하는 오상진 방송인과 주성철 씨네21 편집장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차별성을 TV콘텐츠 가이드 프로램으로 이은 서비스로, 국내 유일의 TV다시보기 VoD 추천 프로그램이다. 또 타 채널에서는 볼 수 없는 제작 현장 이야기 코너 등 내용과 형식에서 가이드프로그램에 새로운 시각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B tv 800번과 50번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 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에 새로운 방송이 업데이트 된다. TV다시보기 메뉴를 통해 해당 VoD와 연계 타이틀을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tv픽은 최근 tv프로그램 내용도 발빠르게 따라가야 하는 대상이 되고 있는 트렌드와 국내 퀄리티 있는 드라마 장르물이 많이 공급되는 환경 속에서 기획됐다. 정주행 몰아보기 시청이 증가하는 소비 형태에 맞춰 쉽고 편하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