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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G8 씽큐 사전예약 시작...중고폰 가격보장·슈퍼찬스 등 활용해보자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3 09:00 최종수정 : 2019-03-13 16:18

5G 스마트폰 변경시 100% 보상해주는 슈퍼찬스 운영

△LG전자 G8 씽큐 모델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LG전자 씽큐 화면 캡처)

△LG전자 G8 씽큐 모델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LG전자 씽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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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15일부터 전국 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 샵에서 G8 씽큐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21일까지 진행되며 개통은 22일부터 가능하다.

LTE 스마트폰인 G8 씽큐와 5G 스마트폰인 V50 씽큐를 모두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서 G8 The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G8 씽큐를 구매하여 사용하다가 V50 씽큐 출시 후 10일 내로 기기를 변경하고 사용하던 G8 씽큐를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100%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3만5000원(VAT 포함)으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전액 멤버십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다. V50 씽큐로 기기 변경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은 3만 원(VAT 포함)은 멤버십 포인트로 1만5000원까지 차감할 수 있다.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하면 실부담금은 1만5000원으로 최신 LTE 스마트폰과 5G 스마트폰을 모두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은 부담을 덜 수 있다.

G8 씽큐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출고가의 60%만 24개월간 나누어 내고 24개월 후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할 때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출고가 40%를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출고가가 89만7600원인 G8 씽큐를 24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월 할부금이 3만7400원인데,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할부금이 2만2440원이 되어 매월 통신요금을 1만4560원 절감할 수 있다(할부수수료 5.9% 별도). 12개월 형을 이용할 경우는 출고가의 50%만 내면 된다.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통신요금이 더 저렴해진다. 통신요금을 유플러스 스마트플랜 신한 Big Plus 카드로 단말기 금액 할부 결제하고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매월 최대 2만1000원씩 2년간 총 50만4000원을 청구 할인받을 수 있다. 해당카드를 LG페이에 등록하여 3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익월에 10만 원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포함하면 최대 60만4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 샵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은 고속 무선 충전패드·고속 무선 보조배터리·차량용 무선 충전 자동 거치대·차량용 공기청정기·블루투스 이어폰 중 1개 상품을 선택하여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유플러스 샵에서는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올레드 55인치 TV,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신세계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사전예약과 더불어 15일부터 5G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V50 씽큐 출시 알림 신청을 받는다. 이름·전화번호를 입력하여 출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예약 및 출시 일정을 알려준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는 “LG전자 최신 G시리즈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특히 LG유플러스만의 통신비 절감 프로그램과 단독 프로모션 등은 LG G8 ThinQ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큰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G8 씽큐를 사전예약한 고객에게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쿠폰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사전예약한 고객이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는 28일까지 개통을 완료하여야 하고, 4월 30일까지 LG Smart World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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