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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배우 신구 홍보대사 임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4 17:09

‘명예 서민금융 상담원’ 일일 상담 진행

배우 신구씨가 23일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일일 명예 서민금융 상담사’로서 서민금융 이용 고객을 상담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배우 신구씨가 23일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일일 명예 서민금융 상담사’로서 서민금융 이용 고객을 상담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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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배우 신구를 홍보대사에 임명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23일 서민금융을 알릴 새 홍보대사에 배우 신구를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진흥원과 신복위는 이날 프레스센터 11층 대강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배우 신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을 마친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원장 겸 위원장과 신구는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민금융 상담을 받으러 온 고객과 악수를 나누고, ‘일일 서민금융 명예 상담원’으로서 신용회복지원제도 이용 고객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이 진흥원장 겸 위원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널리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친숙하고 푸근한 이미지를 갖고 계신 배우”라며 “서민금융의 대표 얼굴로서 서민금융 지원제도의 따뜻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구는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서민금융을 홍보할 수 있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일”이라며 “어려운 분들이 서민금융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배우 신구는 서민금융지원제도 리플릿 및 포스터 등 인쇄물과 영상 등을 통해 2년 간 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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