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마케팅 돌입...홈페이지·내방 참여형 경품 이벤트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8 11:56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렉스턴 스포츠 칸' 알리기에 나섰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기념 이벤트 2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쌍용자동차는 '새로운 칸을 알려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다음 3가지 모델 가운데 하나를 투표하면 된다. ▲스키장비를 실을 수 있는 넉넉한 적재공간이 특징인 '몬스터 박스' ▲오리지널 아메리칸 스타일 '익스트림 아웃도어' ▲ 캠핑카 모델인 '럭셔리 캠핑' 등이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렉스턴 스포츠 칸' 몬스터 박스, 익스트림 아웃도어, 럭셔리 캠핑. (출처=쌍용자동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렉스턴 스포츠 칸' 몬스터 박스, 익스트림 아웃도어, 럭셔리 캠핑. (출처=쌍용자동차)

이미지 확대보기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빕스 외식상품권(5만원, 5명) ▲용평리조트 숙박권(매주 1명) ▲용평리조트 리프트 이용권(매주 10명) 등을 선물한다.

응모한 뒤 발급되는 URL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공유하는 횟수에 따라 ▲애플 에어팟(1명) ▲BHC 치킨세트(4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500명) ▲편의점 1천원 쿠폰(1,000명 선착순)의 경품혜택이 주어진다.

다음으로 쌍용차 전시장을 내방하면 '행운의 돼지저금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울러 증정 받은 돼지저금통 안에 있는 시리얼넘버를 쌍용자동차 이벤트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ⅩS(1명) ▲SKT NUGU캔들(5명)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5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두 이벤트 모두 2월 28일까지 시행된다. 추첨 결과는 3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발표할 예정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

렉스턴 스포츠 칸.

이미지 확대보기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