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실내 활동에 적합한 M포인트 혜택 총정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8 08:46

현대카드, 실내 활동에 적합한 M포인트 혜택 총정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강추위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적 특성에 맞춰 현대카드가 M포인트를 활용해 ‘실내(Indoor)’에서 다양한 활동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 카드와 ‘the Green’ 등을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로, 사용처나 월 카드 사용 액수에 따라 결제금액의 0.5~4%가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를 비롯해 쇼핑, 외식, 레저, 주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우선, 현대카드는 추위를 피해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과 외식 등을 즐기는 ‘몰링(Malling)족’을 위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하남, 고양, 코엑스에 위치한 스타필드와 아이파크몰에서는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서울파이낸스센터와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는 매장에 따라 10~2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가족 친지와 함께 실내 워터파크 등 실내 레저 공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포인트 혜택도 풍성하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구매 시 결제금액의 7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는 입장료의 50%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오션월드와 설악 워터피아, 리솜 스파캐슬,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등에서는 4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되고, 아쿠아플라넷 63 및 일산과 아산 스파비스, 중흥 골드스파 & 리조트 등에서는 입장료 3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주어진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는 영화 티켓 구매 시 장당 2천 원에서 5천 원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주요 공연 예매 시 장당 10~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위를 피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일명 ‘방콕족’들이 활용하면 서비스도 다양하다.

먼저, 파파존스(50%)와 미스터피자(50%), 피자헛(30%), 도미노피자(30%) 등 주요 피자 브랜드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브랜드 별로 최고 주문금액의 절반까지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집에서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회원에게는 마켓컬리와 더바른찬에서 월 1만 M포인트까지 5%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집 주변에 있는 편의점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CU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제공되는 2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활용하면 유용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M포인트를 활용해 겨울철 다양한 실내활동을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시기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여러 서비스들을 개발해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2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3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PF 공동대출·연체 확산 지적에…강호동 회장 “부실채권 펀드로 대응”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확산을 지적받자 자산관리회사 지원 확대와 부실채권 펀드 조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를 상대로 상호금융 건전성을 따졌다. 송옥주·윤준병·이개호·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증가, 조합 건전성 악화를 짚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쏠린 공동대출에서 손실이 커진 데다 우량 조합이 빠르게 줄고 부실 조합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여야에서 잇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